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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주민과 함께 울고 웃는 사람될터, 모석종 시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5. 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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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과 함께 울고 웃는 사람될 터
                       모석종 시의원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모석종 시의원 후보(가선거구·새누리당)는 지난 20일 서문 육거리 인근의 선거사무실에서 6·4동시선거 필승을 기원하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희수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 새누리당 후보들과 당원 및 가족, 기관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하여 모석종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모석종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정희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먼저 세월호 참사에 고통 받는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드린다.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천과 박근혜 대통령은 뗄 수 없는 관계인데 이번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며 “모석종 후보는 4년의 고통을 이겨낸 사람이다. 앞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모석종 후보는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4년의 시간동안 많이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며 “지난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받아 최선을 다해 모든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 후보는 또 “기호 1-나 모석종을 기억해 주시고 꼭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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