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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 개실마을 한옥 하우스 콘서트 개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5.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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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개실마을‘한옥 하우스 콘서트’개최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 국악과 양악의 만남

 

 

경상북도는 28일 저녁 7시 고령군 개실마을‘연풍고가’에서‘한옥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번 공연은‘경북형 문화융성 추진 기본계획’의 실천과제인‘찾아가는 문화힐링’,‘경북형 문화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국악인 가야금과 양악인 첼로, 기타가 아우러지는 특별한 연주회로 개최된다.

 

- 찾아가는 음악회 :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실시

- 학교 악대부 운영 :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육성

 

이번 연주회는‘내일의 예인(Rising Star Artist), 한옥에 들다’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이사장 박경식, 경상북도 문화융성위원) 주관으로 추진한다.

연주회 출연자는 향후 세계적인 예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의 예인 3인, 첼로 박성근, 클래식기타 신승수, 가야금 이승연이며, 연풍고가 고택에서 가야금 산조와 바하무 반주 모음곡, 클래식 기타 곡을 무료로 공연한다.

 

사)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의 예술영재 발굴 프로젝트 프로그램 중 첫 시도로 시작되는 본 연주회는 연간 혹한기(11,12,1,2)와 혹서기(7,8)를 제외한 매달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수요일 저녁, 연주회를 개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한옥 하우스 콘서트’를 경험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김남일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경북형 문화융성 기본계획 실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를 계기로 주민들이 문화의 향수를 누릴 수 있게 하고, 찾아가는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문화로 행복한 경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앞으로 청소년 현악기 페스티벌 개최는 물론, 동‧서양 음악도시 문화교류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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