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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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도의원,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국가, 지자체 적극 나서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주최 토론회 참석 -- 양성평등 교육 및 공동경영주 등록 제도개선 등 주장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은 9월 8일 대통령직속‘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여성농어업인 지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제도 개선 간담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여성농어업인의 권익향상 등을 주장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여성농어민단체․지방의회의원․전문가 및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간담회에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남의원은 경북 여성농업인들의 과중한 농업노동 실태와 저조한 공동경영주* 등록률 등 사례를 들며 농촌여성들이 겪고 있는 육체적․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동경영주 등록제 : 여성농업인에게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양성평등 구현 및 직업적 지위 강화를 ..
2021.09.09 -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도시재생 리빙랩 현지 방문 - 연구 주관기관 관계자 격려, 리빙랩 사업 추진관련 기업 의견 청취 -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7일 지난달 선정된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업’의 사전기획과제 수행 연구 주관기관인 케이알엘이디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전기획 과제 추진상황과 기관별 역할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스마트팜 시범 재배 현장과 모듈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애로사항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커뮤니티형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은 지역의 시장상가 공동화 문제 해결을 위한 시장 내 유휴 공간(빈 상가)에 스마트 팜 기술을 적용해 전통시장의 활성화, 새로운 형태의 도시 일자리 창출 등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도시재생연계리빙랩 사업이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
2021.09.09 -
쉼표와 함께하는 경북구곡길 라디엔티어링- 11일 하회구곡 시작, 경북구곡길 걷기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는 11일 오후 4시에서 18시 까지 안동 풍천면 병산리와 하회리를 연결하는 하회 구곡길 걷기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구곡길 라디엔티어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라이엔티어링 :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퀴즈 형식으로 전달되는 통과 지점을 찾아가며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걷기 운동이다. 구곡(九曲)은 아홉 굽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깊은 산속의 경치 좋은 곳을 찾아 학문을 닦기 시작하면서 구곡문화가 유래했다. 경북에는 도산구곡, 선유구곡 등 43개소의 구곡이 남아있어 전국 150여개 구곡 중 28%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일 안동 하회구곡을 시작으로, 10월 2일 상주 용유구곡, 16일 성주 무흘구곡(1~5곡), 23일 문경 선유구곡, 31일 영주 죽계구곡, 11월 6일 김천..
2021.09.09 -
경북 공공배달앱, 9월 9일 정식 오픈 - 11개 시군 동시 오픈, 최대 1만원 할인 쿠폰 혜택 -- 국민지원금 사용 가능, 4번 주문하면 1만원 환급 외식 소비쿠폰 지급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공공배달앱‘먹깨비’를 9일 11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칠곡, 예천)에서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경북 공공배달앱(이하 공공배달앱)은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경북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시군의 행·재정적 지원과 먹깨비의 앱 개발·운영,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에서 가맹점 가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공배달앱은 광고·홍보비 없이 중개수수료(1.5%)·결제수수료(0~3%)를 낮춰 가맹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비자는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먹깨비’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각 시군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선 구매 후 결제 시 사용할 경우 할인효..
2021.09.09 -
경상북도 통합재난정보 공동 활용체계 구축- 뉴딜정책에 따른 재난(지진, 홍수, 태풍 등) 관리 - - 도내 3만 여대 CCTV 및 재난데이터 통합으로 데이터허브 역할 - -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구축, ..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및 시군의 재난 및 CCTV관제센터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뉴딜정책에 따른 재난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도내 전 시군 재난센서 데이터(강우, 수위, 적설 등) 및 CCTV영상을 통합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올해 3월 착수했고, 이달에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시군과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을 위해 재난통합망 구축 사업을 완료했으며, 통합망을 통해 약 3만대의 CCTV를 포함한 재난정보를 통합했다. 특히, 뉴딜정책에 따라 플랫폼을 향후 확장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고, 전 시군의 영상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돼, 타 광역자치단체..
2021.09.09 -
주한미군부인회, 세계유산축전 함께 해... - 경북도-주한미군부인회(United Club), 2020년 MOU 체결 후 지속적 교류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주한미군 부인회 회원 20여명이 안동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축전을 관람하고 문경새재 등 지역 관광지 등을 둘러본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부인회(이하 부인회)는 UN사령부가 있는 (평택)험프리 미군기지 내에서 근무하는 미군 부인 30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봉사활동, 바자회 개최, 한국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부인단체이다. (회장 케이틀린 워드, Caitlin Ward) 부인회는 8일 문경에서 클레이 사격과 짚라인 등 액티비티 관광을 체험하고 안동 하회마을을 관람한 후 이곳에서 열린 ‘세계유산도시 안동 선포식’에 참석해 세계유산축전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부인회는 하회마을 관람에 앞서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양 기관의..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