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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파계리2

성매매 알선으로 75억 챙긴 '영천농막' 어디일까 성매매 알선 사무실로 알려진 ‘영천 농막’이 전국 신문과 방송으로 나가자 시민들이 농막 위치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개탄하고 있다. 이는 11월 30일 전국 신문과 방송으로 영천이 알려졌는데 영천시 시골 지역에서 인적이 없는 곳을 선택해 농막(사무실)을 차리고 전국적으로 성매매 알선(광고)을 했으며 2017년부터 6년간 알선으로 7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수사하고 범인을 검거하고 검찰에 넘긴 사건이다. 언론을 통해 사건을 인식한 시민들은 “영천 어디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는지 전국적으로 영천 이미지에 큰 타격이다.”면서 “오랫동안 성매매 알선을 한 것으로 나오는데 왜 영천 시민들이나 기관단체 등에서는 몰랐을까 아니면 소수의 사람은 알고도 쉬쉬했는지 모르겠다.”고 개탄스러움을 이구동성.. 2023. 12. 14.
고경면 파계마을, 고경에서 가장 큰 저수시 고경면 파계마을 고경에서 가장 큰 저수지 … 성황당봉수대 있는 마을 고경면 파계리는 고경면 남동부에 위치한 마을로 동쪽으로 경주시 안강읍과 경계를 이루고 북쪽으로 무학산이 버티고 있는 산골마을로 농업용수로 쓰고 있는 남쪽 고경저수지를 따라 825호 지방도가 지나간다. 정확.. 2014.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