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당부실관리 이만희 사퇴1 김경원, 국민의힘 당사 앞 1인 시위…“당협 부실 관리 이만희 사퇴하라” - 유력 인사 복당 불허 및 무소속 시장 연속 패배 등 책임론 제기- 지방선거 앞두고 영천·청도 당협 운영 방식 강도 높게 비판 오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영천·청도 지역구의 내홍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26일 김경원 영천 출마예정자 측에 따르면, 김 예정자는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이만희 의원(영천·청도 당협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김 예정자는 ‘복당 불허, 당협 부실 관리 등 영천·청도 당협위원장 이만희는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이 의원의 지역구 관리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경원 영천시장 출마예정자가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 예정자 측은 "현재 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이 3선 도전을 앞두.. 2026. 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