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무거가 가설물 설치1 무허가 가설물 설치도 모자라 수도까지 연결하는 막무가내식 현장 “무허가 가설물 설치도 모자라 수도까지 연결하는 막무가내식 현장” 도심속 도로변에 무허가 가설물을 버젓이 세우고 수도까지 연결하는 막무가내식 현장을 주민들이 지적했다. 이는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중 현재 상가 철거 후 도로 노면을 정비한 곳인데, 삼성서점 바로 맞은편 도로확장 구간중 사유지가 남아 있어 사유지에 큰 컨테이너를 설치했다. 컨테이너 설치를 두고 인근 주민들은 “도로확장 후 노면을 정비한 곳이다. 이곳에 현재 상가주인이나 상가 손님들이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무리 사유지이지만 공사가 마무리 된 후 건축물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인데, 가설물을 설치했는데, 허가는 받았는지 모르겠다.”면서 “행정에 알아보고 허가를 받지 않았으면 철거해야 한다. 영천시 행정이 강한 면을 보여야 한다. 사람들이.. 2023.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