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보현산전투1 영천전투, 6.25전쟁 발발 후 최초의 승리 영천전투, 6.25전쟁 발발 후 최초의 승리영천 전투는 전쟁 발발 후 최초의 국군 대승이었으며 낙동강 방어선의 붕괴를 막아 반격의 발판을 마련한 아주 중요한 전투이다. 후일 김일성은 영천 전투의 패배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했다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1950년 영천지역에서 일어난 전투는 영천전투를 포함해 크게 5개의 전투로 나뉜다. 호국의달을 맞아 보현산과 신녕, 영천을 오가던 영천지역의 격전현황을 전쟁기념관 자료를 토대로 되짚어 본다. (사진출처 : 국방부) 1. 보현산지구 전투 - 전투시기 : 1950.8.13-9.4- 주요지휘관 : 최덕신 대령, 박치옥 소령 청송 현동면의 구산동, 도평동, 월매동, 운계산을 연결하는 방어선에서 격멸당한 적 제766부대의 남은 병력이 아군의 경비망을 피해 보현산 북쪽 일.. 2026.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