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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교 징검다리3

금호강 악취 골칫거리… 낡은 관, 오수·우수 분리 안돼 금호강 악취 골칫거리… 낡은 관, 오수·우수 분리 안돼 영천교 일대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영천교 일대 악취 발생 지점은 경찰서장 관사 앞, 징검다리 건너기 전 부근인데, 이곳의 심한 악취는 시민들이 둔치 운동하면서 나온 말이다. 시민들의 말에 의해 주말인 14일과 15일(비가 내리기에 악취는 거의 없었다.) 오전 현장에서 악취를 확인했다. 둔치에 나온 시민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심하게 악취가 난다. 오전에도 오후에도 밤에도 마찬가지다. 요즘은 날이 따뜻해서 냄새가 더 심하다.”면서 “경찰서장 관사를 통과하는 큰 하수관(우수관)이 있는데, 이 하수관을 보면 빗물 등이 내려오고 있으나 시내 여러곳에서 내려오는 물을 모아서 금호강으로 바로 들어가고 있는데, 이 관이 .. 2023. 1. 26.
금호강 둔치 마무리 공사 철저 주문 금호강 둔치 마무리 공사 철저 주문 금호강 둔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 봄이 찾아오자 시민들도 이곳을 찾아 깨끗하게 단장된 둔치를 보면서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매일 오후에는 운동과 휴식을 즐기는 남녀노소 없는 시민들이 둔치에 나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잘 정비된 .. 2012. 3. 7.
영천교 밑 징검다리, 퇴적물로 무용지물 우려 영천교 밑 징검다리, 퇴적물로 무용지물 우려 업체, 강 바닥까지 준설하니 걱정 안해도 영천교 밑 징검다리(영화교 밑에도 마찬가지)가 퇴적물에 의해 무용지물이 된다는 지적이 있다. 이곳에 있는 주민들은 “징검다리가 효과는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적물이 쌓여 무용지물이 될 우려가 많다... 2011.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