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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해맞이7

새 해 새 해 2022. 1. 1.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새해 해맞이 1백여 명 자발적 참여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새해 해맞이 1백여 명 자발적 참여”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새해 해맞이가 1일 아침 7시 30분경 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 및 타워 주변에서 있었다. 해맞이는 시민들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는데, 인원은 1백여 명(사진 전체로 확인)에 지나지 않았다. 시민들은 7시30분쯤 모두 조용히 앞을 응시하면서 해뜨기를 기다렸다. 7시40분 빨간 해가 동쪽 산 아래에서 아주 작은 부분부터 올라오자 환호하며 자신들의 소원을 빌기도 했다. 삼삼오오 서 있던 시민들은 새해 첫해를 보고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금방 자리를 떠 지난번 해맞이와는 완전 대조적이었다. 모두 코로나19 영향으로 빚어진 일이다. 정기원 북안초등학교장은 자신의 시 ‘코로나 일출’에서 ‘바다를 뚫고 나와 하늘 길에 오르는데.. 2021. 1. 6.
2020년 희망의 태양이여 떠올라라 2020년 희망의 태양이여 떠올라라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 희망의 빛을 향해 달리는 새벽기차처럼 영천은 2019년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부와 영예를 상징하는 쥐띠의 해인 2020년에는 영천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가정마다 웃음꽃이 만발하기를 기.. 2020. 1. 9.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전망타워에서 새해 해맞이 하는 시민들 2020. 1. 1.
마현산 충혼탑 해맞이 마현산 충혼탑 해맞이 2019. 1. 9.
2018년 해맞이 2018년 해맞이 2018년 해맞이가 마현산 메모리얼파크 전망대 일원에서 열렸다. 마현산에서 본 해 돋는 시간은 오전 7시40분이다. 메모리얼파크 전망대 전망대위에서 해맞이 하는 시민들 해맞이 가족 마현산 충혼탑 앞에서 해를 기다리는 시민들 충혼탑에 모인 해맞이 시민들, 충혼탑 앞 해.. 2018.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