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4 사)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 부설 어르신대학 - 설립 10주년을 기념 ‘백두산 천지연 탐방 연수’ (사)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 부설 어르신대학(이사장 김태식)은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백두산 천지연 탐방 연수’를 실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수는 7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40명의 참가자들은 북파와 남파(75년 만에 개방) 코스를 통해 우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천지를 직접 둘러보며 웅장한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특히 장백폭포와 천지, 아름다운 자연을 비롯해 현지 문화와 역사도 함께 체험하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참가자들은 여행 기간 동안 서로를 배려하며 건강하게 일정을 소화했고 음식이 좋아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 어르신들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김태식 이사장은 “그동안 북파를 통해 천지를 방문했다면 이.. 2026. 7. 23. 향토문화교육대학, 노계문학 강연 참석 향토문화교육대학, 노계문학 강연 참석 영천향토문화교육대학(이사장 김태식) 학생 32명은 10일 오전 북안면 도계서원을 방문하고 노계문학관에서 노계의 충효의식과 행동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이날 강사는 박규홍 교수(경일대)가 1시간가량 강의했으며, 노계문학관에서는 매주 일요일 강연이 열린다. 2021. 10. 13. 향토문화교육대학 개장, 철저한 방역수칙 지키며 강의 “향토문화교육대학 개장, 철저한 방역수칙 지키며 강의” 향토문화교육대학(이사장 김태식)이 개강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교육생들의 교육 열기가 뜨겁다. 4월 13일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의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오전 10시 교육이 시작되는데, 30분 전부터 교육생들은 한사람씩 강의실로 입장해 일일이 체온 체크와 손 소독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에 관한 모든 수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교육생들은 코로나 예방 수칙을 준수한 뒤 누구나 먼저 할 것 없이 한 사람 건너 자기 자리에 가서 앉았다. 이날 참석한 교육생 수는 35명 이었다. 향토문화대학 개강은 3월 16일 했다.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2시간 동안 강의와 노래, 무용 등으로 즐거움을 배우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2021. 4. 23. 갈수록 인기누리는 향토문화교육대학 어르신 강의 갈수록 인기누리는 향토문화교육대학 어르신 강의 노래 댄스 그림과 야외수업으로 즐거운 노후 생활 영위가 목적 민간이 운영하는 향토문화교육대학이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향토문화대학은 일반 어르신들의 신청을 받아 1주일에 한 번씩 수업하고 1학기, 2학기로 나눠 1년간 운영되.. 2018. 9.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