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울릉공항4 경북도, 엠브레어와 업무협약… 항공산업 육성 시동 건다-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레어’와 업무협약 체결 -- 경북 항공산업 컨설팅·자문, MRO 및 항공훈련지원 시설 설립 등 .. 경북도는 15일 포항경주공항에서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레어(Embraer)社와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엠브레어는 브라질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회사로 1만8천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150석 이하 중소형 항공기 분야에서 30% 정도의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8천대 이상의 항공기를 납품했으며, 연매출은 미화 50억불(한화 6.5조원) 규모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마틴 홈즈(Martyn Holmes) 엠브레어 총괄부사장(CCO), 마시아 도너(Marcia Donner) 주한 브라질 대사,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부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항공산.. 2023. 5. 16. 건설소방위 현장중심의 적극적 의정활동 전개 건설소방위, 현장중심의 적극적 의정활동 전개 4.26~28까지, 울릉119안전센터, 울릉공항 예정지 등 현지확인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윤성규)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 업무보고, 울릉공항 예정지, 울릉일주도로 미개통 구간 및 울릉.. 2016. 4. 28. 울릉공항 건설, 본궤도 진입 신호탄 쏘아 올려 울릉공항 건설, 본궤도 진입 신호탄 쏘아 올려 주민설명회 열려, 서울~울릉 1시간, 9만 원대 대박노선 예상 올해 하반기 울릉공항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천혜의 녹색섬, 울릉도에 공항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경상북도는 16일 오후 4시 울릉군 군민회관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울.. 2015. 1. 20. 우리나라 최동단 울릉도 독도 하늘 길이 열린다, 울릉공한 건설 용역 시행 우리나라 최동단 울릉도·독도 하늘 길이 열린다 울릉공항 건설 기본계획수립 용역 시행 경상북도는 울릉도와 독도의 하늘 길을 열기 위한 울릉공항 건설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평가 용역을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 2014. 3.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