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건설소방위원회 2015년도 예산안 심사 실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1. 27. 09:00
반응형

 

             건설소방위원회 2015년도 예산안 심사 실시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윤성규)는 2014.11.26(수) 제2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경상북도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안 심사와 지역균형건설국(국장 이재춘)에 대한 2015년도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였다.

 

예산안 심사 시 지역균형건설국에 대한 지적된 주요 내용은

▲ 남천희 의원(영양, 새누리)은

○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 소관 예산중 교량안전관리, 위험도로교량사업비가 전년도 대비 예산이 감액된 사유에 대해 지적하면서 낙후된 북부권 지역은 도로 등 많이 열악한 실정이므로 균형개발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 김수문 의원(의성, 새누리)은

○ 지역균형건설국 예산이 전년대비 홍보비가 많은 증가한 사유와 몽골 울란바트라 도시개발사업에 추진실적에 따져 묻고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가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며 사업추진에 더욱더 내실있고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이수경 의원(성주, 새누리)은

○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정착비용 지원비는 언제까지 예산지원 되는지와 실제 김천혁신도시로 이주자는 몇 명인지에 대해 묻고 일반하천개보수사업은 사업명칭이 혼란을 준다면서 지방하천개보수사업으로 수정해야 된다고 역설했다.

 

▲ 박용선 의원(비례, 새누리)은

○ 지역균형건설국 예산이 위험도로, 교통사고 잦은곳개선사업 등 안전관리에 대한 예산이 많이 줄어든 사유와 도시토목사업이 지역 형평성을 고려하지 않고 예산편성이 된 사유에 대해 따져 물었다.

 

 

▲ 정상구 의원(청도, 새누리)은

○ 기성제방 및 수문정비사업 6억으로는 23개시군 정비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예산을 더욱 확보하여 안전관리에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수용 의원(영천, 새누리)은

○ 지역재생사업의 전년도 추진실적은 어떠한지에 대해 묻고 사업의 효과성이 크다면서 도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홍보성 예산이 전년대비 과다하게 계상된 점을 질책했다.

▲ 홍진규 의원(군위, 새누리)은

○ 도로건설보다 기존 노후화된 도로유지 및 안전관리에 더욱 치중해 줄것을 당부하면서 청도경산간 국지도 건설, 용암선남간 국지도건설사업이 사업기간이 2015년에 완공을 두고 적기에 예산투입이 안되어 공기연장, 예산증가, 도민의 혈세가 낭비된다고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예산편성이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을 마무리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장영석 의원(구미, 새누리)은

○ 국가지원지방도의 공사비가 2015년부터 신규사업은 국비 70%, 도비30%로 부담률이 조정되었는데 예산확보 및 사업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에 묻고 하천재해예방사업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170억 2천3백만원이나 감액된 사유에 대해 따져 물었다.

 

 

▲ 윤성규 위원장(경산, 새누리)은

○ 북부지소의 경우 교량개체 및 보수사업비가 전년도에 비해 12억이나 감액편성한 사유와 사업추진에 차질은 없는지에 대해 따져 묻고 매년 이월예산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사례가 있는바, 년초부터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예산집행에 적정을 기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