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제1회 경상북도 건설인상 수상업체 선정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2. 23. 14:30
반응형

 

 

제1회 경상북도 건설인상  수상업체 선정

 

 

건설대상 등 4개부문 영천 삼성조경 등 5개업체 선정

 

 

경상북도는 12월 19일‘경상북도 건설인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제1회 경상북도 건설인상 수상업체를 선정·발표 했다.

올해 처음 제정 시행되는 제1회 경상북도 건설인상은 건설산업을 통해 향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업체를 선정시상 함으로 올바른 건설산업 문화를 확산하고 건설인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날 심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인 대학교수 6명의 외부위원을 위촉, 일반건설 등 5개 부문 20명의 후보업체를 활동실적과 지역사회 발전기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로 4개 부문에 대상 1개업체, 일반건설 1개업체, 전문건설 2개업체, 설비건설 1개업체가 선정됐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전문건설부문에서 11개업체 중 특히 공적이 우수한 업체가 많이 추천되어 건설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2개업체를 선정했으며, 건축설계부문은 건설대상으로 선정됐다.

 

                                     영천 삼성조경 조규철 대표

 

 

○ 각 부문별 수상자는

▹ 건설대상 : 임송용(57세, ㈜정일 건축사사무소, 1994설립)

- 2014 대한민국건축사대회 및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

- 지역재생사업참여 지붕개량 및 건축물안전점검 재능기부

▹ 일반건설부문 : 양승인(59세)·이충규(59세)(㈜흥화, 1970설립)

- 다양한 해외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 경상북도 지역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

전문건설부문 : 2개 업체

∙ 정해준(65세, ㈜경일건설, 1995설립)

-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건설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

- 협회 임원으로서 회원사 자녀 장학금 지급 등 복리증진에 앞장

∙ 조규철(63세, ㈜삼성조경, 2006설립)

- 기술개발과 건전경영으로 높은 성장률 달성(전년대비 39%성장)

- 기업이윤의 사회적 목적 재투자 설정

설비건설부문 : 김형근(54세, 미래공조플랜트㈜, 1999설립)

- 해외시장개척 다변화로 베트남, 중국, 일본 등 국위선양 및 외화획득

- 독거노인 봉사활동 지속적 실시

 

김세환 도 도시계획과장은“건설인상 수상업체들은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시공능력평가, 일자리창출, 신기술개발, 건전경영 등 여러면에서 모범이 되는 업체로 경북 건설산업의 견인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경상북도 건설인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29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가지며, 내년부터는 건설의 날인 6월 18일에 맞추어 건설인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