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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고군분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4. 12. 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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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고군분투

 

충남․북지역 구제역 추가신고 위기경보‘경계’단계로 격상

 

 

경상북도 구제역/AI 방역대책본부에서는 12월 18일 충북 진천, 증평, 음성, 충남 천안지역에서 구제역 추가 의심축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가‘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구제역 유입방지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위기경보(4단계):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단계

 

도는 지난 11월 경주지역 AI 발생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을 한층 더 강화하고, 도 경계지역 4개 시․군(김천, 영주, 상주, 문경)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 해당 지역을 출입하는 축산관련 차량(가축운송, 분뇨운반, 사료운반)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도록 했다.

 

 

※ 12.18일 구제역 발생 및 신고 현황 : 양성확인 9, 검사중 4

 

특히 발생지역과 가장 인접한 문경, 상주지역의 돼지에 대하여 긴급추가백신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 돼지사육현황 : 문경 23호 50,390두, 상주 49호 57,923두

- 접종대상 : 최근 2주내 접종한 개체를 제외한 전 두수

 

지난 12월3일 충북 진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진천에서 7건(12.3, 12.4, 12.8, 12.12, 12.13일 3), 충남 천안에서 1건(12.16), 충북 증평에서 1건(12.18) 등 총 9건의 양성이 확인됐고,

 

지난 12월 18일에는 충남 천안, 충북 진천․음성․청주에서 구제역 의사환축 4건이 추가 신고 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경기도 안양소재)에서 정밀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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