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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 한국노총 영천지역부

영천시민신문기자 2015. 4. 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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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한국노총 영천지역부,  전문인력양성사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영천지역지부는 영천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천지역지부는 야사동 소재 근로자복지회관에 위치해 있으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영천지역 내 취업취약계층인 여성, 경력단절여성, 여성가장, 다문화가정 여성, 청년층 등 199명에게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직업훈련 및 취업기회를 제공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실전 업무 개강식에서 윤승오 의장이 인사하고 있다

 


올해도 4월부터 영천시, 영천시 취업지원센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영천지역지부가 함께 협력하여 영천지역의 취업취약계층(여성, 경력단절여성, 청년층)에게 기업경리실무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1차 교육과정 모집에 40명 정도가 지원했고 그 중 27명이 합격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차 교육과정의 훈련생은 20대 11명, 30대 4명, 40대 11명, 50대 1명으로 평균나이는 35세이고 20대와 40대가 80%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윤승오 영천지역지부 의장은 “직업훈련을 통해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체는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영천 내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취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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