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에게 우리 농업의 미래 희망을 심는다
- 대구대 생명환경대학 특강으로 농업의 중요성 알리는 계기 마련 -
경상북도 채장희(농학박사) 농업기술원장은 지난 6. 7일 대구대학교에서 생명환경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는 농업 시대라는 특강을 통해 우리농업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 보는 계기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이날 강의를 맡은 채장희 원장은 이날 대강당에 모인 대학생들에게 “농업이란 무엇인가 또 농업은 얼마나 중요한가”,“10년후 우리의 농촌․농업의 모습”, “미농업의 주인공은 누구” 등 우리 농업의 다양성에 대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어 대학생들에게 우리의 미래 농업에 대한 예상되는 문제점과 궁금증을 생각하고 풀어보는 대화의 장이 되었다고 했다.
○ 또한, 최근 농업소재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능성이 개발되어 질병의 예방과 치료, 실크로 인공고막이나 인공뼈 개발, 감귤로 인공피부 신소재 등이 개발되어 있다며, 특히 대기업들도 농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실증이라고 했다.
대구대학교 전하준 생명환경대학장은 이번 교육를 통해 농업이 단순한 먹거리 뿐만 아닌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미래의 식생활과 농촌 변화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대학생들의 평가를 듣고 우리농업의 미래는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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