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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독도 주민 숙소 입주한 김성도씨, 도지사 격려 전화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6. 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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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독도주민숙소 입주한 김성도氏 격려전화

- 주민숙소 개축, 정주기반 강화 및 입도객 체류여건 개선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6. 10(금), 독도 주민숙소 개축공사 준공으로 이날 입주하게 된 독도리 이장 김성도氏에게 주민숙소 입주를 축하하고 독도 수호를 당부하는 격려전화를 걸어 우리 도의 독도 수호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 그 동안 김성도氏 부부는 공사기간 1년 동안 울릉도에서 생활하였으며, 지난달 새 주민숙소가 준공됨에 따라 이번에 다시 입주하게 되었다.

  ○ 이날, 공사기간 동안 동도에 머물고 있던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 2명도 함께 입주를 하였는 데, 이들은 주민숙소 운영 및 입도객 안전 관리, 독도 천연보호구역 관리 등을 맡게 된다.


  한편, 독도 주민숙소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건물 연면적 373.14㎡(113평), 지상 4층 규모로 지난해 4월 착공, 금년 5월에 준공하였으며,


  ○ 1층은 창고․발전시설, 2층은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사무실 및 숙소, 3층은 김성도씨 부부 숙소, 4층은 조수기(담수화 시설) 시설로 활용된다.

 

                 독도 주민숙소 현황 

  독도주변 조업 어업인 긴급 대피소 등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도 주민숙소를 확장하여 이용객 불편 해소

 

사업개요

 ❍ 위    치 :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서도) 20-2번지

  ❍ 규    모 : 건물 확장 개축(지상2층 36평 → 지상4층 113평)

         - 1층 : 창고.발전시설(50㎾ 2기)

         - 2층 :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2명) 사무실 및 숙소

         - 3층 : 김성도씨 부부 숙소

         - 4층 : 조수기(담수화 시설 2기)

  ❍ 사 업 비 : 30억원(국비 21, 도비 6, 군비 3)

  ❍ 사업기간 : 2010. 4. 12 ~ 2011. 5. 2

  ❍ 시공회사 : 공간종합건설(주)  대표 전남욱

추진상황

  ❍ ’09년 : 기본 및 실시설계, 천연보호구역 현상변경 허가(문화재청)

  ❍ ’10. 4.12 : 착공  ❍ ’11. 5. 2 : 준공    ❍ ’11. 6.10 :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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