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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단체 관광 다녀온 시민들, 식중독 증상 보여 집단 병원 진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4. 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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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관광 다녀온 시민들, 식중독 증상 보여 집단 병원 진료

        영천보건소 빠른 현장 조치, 가검물 보건환경연구원 보내




4일 밤 8시경 단체 관광을 다녀온 한 동네 주민 38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여 영천 영대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를 즉시 연락받은 영천보건소 직원들의 현장에 나가 병원과의 신속한 협조에 의해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냈다.


                                              병원 현장에서 원인 조사를 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 (독자 제공)



밤 10시 40분경 상황을 마친 보건소 관계자는 “담당 전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 원인 파악을 위한 활동을 했으며, (경미한)증상을 보인 20여명의 환자들까지 모두 가검물을 채취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보냈다. 준비한 도시락에서 원인이 있는지 아님 관광지에서 먹은 회가 원인인지는 검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 입원한 사람은 없으며,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가족들도 응급실 바로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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