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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만개한 목련 사진에 담기 바빠, 둔치 개나리 만개 시민들 ‘포토존’ 인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4. 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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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개한 목련 사진에 담기 바빠


북안면 고지리 고지교 지나 한 농가 입구 양쪽엔 큰 목련과 작은 목련 나무가 나란히 있는데, 두 나무 모두 목련이 활짝펴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지난 31일 오후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목련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차에서 내려 사진 찍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둔치 개나리 만개 시민들 ‘포토존’ 인기



둔치 개나리가 만개했다.
과전동 일명 조밭골 밑 둔치엔 개나리가 만개, 천지가 노란 물결로 가득차 있다.
지난 1일 오후 이곳으로 시민들이 나와 개나리를 감상하고 개나리와 함께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시민들은 “주말 오후 멀리 가지 않고 가까이에서 봄을 만끽 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즐거운 일이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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