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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공사현장 안전시설 점검 필요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4. 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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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현장 안전시설 점검 필요



봄이 돌아오자 시내 곳곳에는 공사 현장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공사현장의 안전 상태는 낙제점을 받을 정도다고 독자가 제보했다.



실례로 원룸 신축 현장(사진 위)엔 도로를 점령한 각종 건축자재들이 즐비하고, 층 마다 설치한 안전망 시설이 오히려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지나는 사람들과 차량 등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



또 문외동 강변도로변 공사 현장(사진 아래)엔 안전막을 친 것이 너덜너덜하게 떨어지고 비계파이프는 한쪽으로 넘어지고 있어 사람들이 지나기가 겁이 날 정도다. 안전을 담당하는 행정에서는 이런 현장에 대한 점검을 매일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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