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립도서관, 도서관 문화가 있는날 사업 선정
영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6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되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영천시립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융성위원회와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영천시립도서관 전경
지난달 30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튼튼한 가죽으로 용돈지갑 만들자’란 주제로 가죽 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천시는 앞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외에도 성인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영화 관련 문학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인문학 강좌는 성인, 백세세대(50세이상)를 대상으로 인간의 궁극적 목적인 행복을 7가지 인문학적 관점으로 흥미롭게 풀어감으로서 지역 시민들에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최신 시설을 갖춘 시립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이 사업을 계기로 도서관을 지역 커뮤니티센터로써의 역할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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