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상생협력 이상무! 내실 굳건히!
실무분과위원회 중심, 실질적 성과 창출에 힘 모아
도청 이전에도 불구, 상생협력 폭과 깊이 더욱 확대...신규과제 6건 발굴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28일 11시 경북도청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로드맵 실천전략 구상 발표 및 기존 29개 상생협력
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시․도에서 신규과제로 제안한 △경상북도 스마트 두레공동체 일자리창출사업,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 △시․도민 상생협력주간 운영, △팔공산 석조불상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대구․경북 사회적 경제협의회 구성․운영 등에 대한 심의도 이루어진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 시·도 과제 담당 실·과장을 실무자로 하는 실무분과위원회를 신설을 검토 할 예정이다.
실무분과위원회는 6개 분과(경제산업/경제협력/문화관광/일반협력/환경/SOC)로 구성되며, 상생협력과제 추진상황 평가, 대안제시, 신규과제 발굴 및 상생협력 방향제시 등의 역
할을 담당하게 된다.
그 간 대구경북은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적 개최, 대구권 광역철도망구축사업 예비
타당성조사 통과, 대구-경산 간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공동추진, 팔공산 둘레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상생협력 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새해 권영진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의 신년 상생협력 다짐, 경북도청이전 환송 행사, 경북도 상생협력본부 출범, 대구시청 간부공무원의 도청신청사 릴레이 방문, 유커 1
만 명 유치를 위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 도청이전특별법 개정안 국회본회의 통과, 대구시의회의 경북도의회 방문, 대구·경북 상생의 숲 조성 등을 통하여 상생협
력의 폭과 깊이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시·도 공무원 교육원에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과정」 및 「시·도정 이해」 과정 신
설과 공무원 동아리 간 교류 확대 등은 지난 2월 경북도청의 신청사로 이전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이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 할 수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현기 행정부지사와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대구․경북이 신뢰와 이해를 바
탕으로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지역의 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을 견인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대구경북 상생협력 신규과제
? 경상북도 스마트 두레공동체 일자리창출사업
❍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시지역 취업 취약계층을 연계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 경북도 8개 시․군 : 영천, 경산, 청도, 군위, 칠곡, 의성, 고령, 성주
대구시 4개 구․군 :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 세계물포럼 개최 후 경북도, 대구시, 국토부가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창설
❍ 세계 3대 물주간행사로 육성․발전
?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
❍ 2.28민주운동을 대구와 경북이 함께 국가기념일로 지정 추진
❍ 청소년들에게 민주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함
? 시․도민 상생협력주간 운영
❍ 10. 8.(시민의 날) ~ 10. 23.(도민의 날)까지 상생협력 주간으로 운영
❍ 시․도민의 지역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대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
? 팔공산 석조불상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 팔공산 갓바위 및 인근 불상, 암석 등 불교미술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추진
❍ 대구․경북의 브랜드 가치 제고
? 대구․경북 사회적 경제협의회 구성․운영
❍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간의 원활한 정보교환과 이해․협력
❍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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