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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유재산 활용도 제고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5. 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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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산 활용도 제고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



공유재산 담당자 연찬회.. 전문지식 습득, 공유재산 효율적인 관리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10일 안동 리첼 컨벤션센터에서 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공유재산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갖고,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


한 지방재정 확충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최근 들어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의 중요성이 대두


되고 있어, 공유재산의 적극적 활용을 통한 지방재정 수입원 발굴, 활용도가 낮은 재산


의 매각, 실태조사를 통한 등록정보 정비 등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


고, 담당공무원의 직무관련 전문지식 습득 및 도와 시군간 상호 업무공유를 통해 공유


재산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행정자치부 김상영 공유재산팀장을 초빙하여 법령 설명과 함께, 공


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관리위탁, 대부, 사례분석 등 공유재산관리 전반에 대한 실무


교육을 실시하였고, 담당직원들은 평소 업무추진 시 의문사항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유


론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해소했다.



또한, 한국지방공제회 민신기 정책관은 천재지변 등으로 공유재산에 피해를 입었을 경


우에 발생되는 지자체 건물과 시설물에 대한 공제사업과 지자체 배상책임 사례별 설명


을 교육하였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문우현 강사는 공유재산관리시스템 전산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공유재산 관리 사례발표를 통해 우수한 공유재산 관리사례를 상호 공유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김중권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자체 소유 공유재산을 내 재산이


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는 등 철저한 공유재산 관리를 당부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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