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천 시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기획전, 특별 제작한 박스와 전용 트럭으로 이동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8. 29. 17:30
반응형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기획전

                    특별 제작한 박스와 전용 트럭으로 이동




제1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기획전시회에 전시된 1백여 가지의 전시품은 특별 제작한 박스로 이동됐다.
가로 세로 1m, 폭 30cm 안팎으로 특별 제작한 나무 박스는 기획전시회를 주최한 영천역사문화박물관(관장 용화사 주지 지봉스님)에서 직접 제작한 것이다.


영천역사문화박물관에서 특별제작한 박스


이는 전시회 자료를 쉽게 보관하고 이동에 편리성을 주기 위해서 제작한 것이며, 한 박스에 전시회 작품(아크릴 케이스) 10개를 넣을 수 있도록 했으며, 박스 한 개 무게도 상당하다. 박스는 15개다.


이전 전시회에 전시된 전시품은 모두 영천역사박물관 소유이며, 향후 어디에서나 전시회를 요청하면 검토 후 전시회를 편리하게 한다는 것이다.


영천역사문화박물관에서 역사자료 이동 전용 트럭



또한 박스에 담은 자료들을 이동하기 위해 전용 트럭(1톤)까지 마련해 전시회 전문 장비로 활용하고 있어 영천역사문화박물관의 역사에 대한 열정을 알 수 있다. 전체 장비 갖추는데만 몇 천만 원의 예산이 들었다고 한다. 


영천역사문화박물관은 “역사 전시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라는 세대들에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어른들에겐 역사를 기억하자는 뜻에서 찾아가는 기획전시회는 주제별 지역별로 사진을 선별해 원하는 어느 곳이면 언제나 가서 펼칠 것이다.”고 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