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무더위 안녕, 한여름 밤의 돗자리 음악회
북안주민 500여명 참석
지난 15일 북안복지회관 야외특설무대에서 대구여성신문사(대표 장예희·도천1리 부녀회장)가 주최한 ‘한여름 밤의 돗자리 음악회’가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열린봉사단체’의 공연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는 ‘대구열린음악예술봉사단’의 자원봉사를 통하여 국악부터 트로트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이병성 북안면장은 “오늘 작은 음악회가 면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북안면민들이 이러한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전했다.
반응형
'영 천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창면 불암지 물고기 떼죽음 (0) | 2016.08.31 |
|---|---|
| 폭염에도 꿋꿋한 농기계 순회수리 열정! (0) | 2016.08.30 |
| 천차만별 과속방지턱… 안전사고 위험 증가 (0) | 2016.08.29 |
|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기획전, 특별 제작한 박스와 전용 트럭으로 이동 (0) | 2016.08.29 |
| “영천극장 철거, 근대사 흔적 완전히 사라져” (0) | 201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