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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불암지 물고기 떼죽음
지난 28일 오후 대창면 직천리 불암지에 물고기가 떼죽음한 것을 보고 언론사 등에 제보했다.
현장에 나가보니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어 못 가장자리(둑)에 모두 모여 있었다.
물고기가 떼죽음 한 불암지 둑쪽
악취도 약간 나는듯했는데, 이곳 주민은 “오늘 일어난 일은 아닌 것 같다. 지나다 보니 물고기가 이상해 가까이 보니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
이 주민은 대창면 등에 신고하고 원인을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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