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북교육감, 지진 관련 교육부장관 긴급 면담

영천시민신문기자 2016. 9. 29. 17:30
반응형


경북교육감, 지진 관련 교육부장관 긴급 면담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9월 27일(화) 정부종합세종청사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경주지역 지진과 관련한 긴급 면담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는 경주 지역 교육시설의 지진 피해 현황과 긴급 재해 복구 지원, 도내 학생들의 심리치료 지원 및 경주 지역 수학여행 추진 관련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교육부 장관은 “가급적 경주지역에서 수학여행, 각종 행사 등을 실시할 것을 국무회의에서 협의하였으며, 경북교육청에서도 각종 행사를 경주에서 실시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영우 교육감은 “2017년 예산편성시 경주지역 모든 학교에 내진 보강 시설을 우선적으로 편성하고자 하며, 피해를 입은 학교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른 시설 보강 및 필요시 개축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