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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청소 대행업체 쓰레기차 도로변 주유소 밤샘 주차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2.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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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 대행업체 쓰레기차 도로변 주유소 밤샘 주차




청소 대행업체 쓰레기차가 도로변에 항상 주차해 두고 있어 지나는 사람들이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청소 대행업체인 대양산업 생활쓰레기차는 오수동 한 주유소 마당에 항상 주차해 두고 있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에 항상 주차해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본 시민들은 “쓰레기를 넣고 빼는 쓰레기차 뒷부분은 보기에도 좋지 않다. 오래전부터 주유소에 주차해 두고 있다. 쓰레기차 등은 회사 차고지에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이곳에서 밤새고, 낮에도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대양산업 관계자는 “아직 차고지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인데, 사무실과 차고지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나 겨울이라 공사가 중단되고 있다. 공사를 곧 마친다. 조금만 기다리면 차고지로 이동한다.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다른 차 2대는 항상 차고지에 주차하고 있다. 완산동 69번지 일대(그린환경센터 입구 부근)가 회사 차고지다. 공사가 마무리 되면 빨리 차고지로 옮겨 주차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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