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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면 정대만씨 3대의 따뜻한 이웃사랑
신녕면 신덕리에 거주하는 정대만 씨 가족 3대가 지난 1월20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50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1984년부터 시작된 33년의 온정은 5년 전부터 아들 정기포 씨가 이어받아 지속되고 최근에는 손자까지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신녕면 정대만씨 3대 이웃사랑 실천하는 모습
정기포 씨는 “겨울나기가 힘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권 신녕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 할 것이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소외 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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