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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한 복지관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2. 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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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된 이웃과 함께한 영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의행)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온정가득, 사랑가득 설 명절’ 행사를 실시했다.
백미 700kg 분량의 쌀로 떡국떡을 만들어 영구임대아파트 전 세대(447세대)를 비롯한 영천 곳곳의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총 1,300여 세대를 방문하였다.



특히 명절이 되어도 홀로 지내야 하는 무연고 독거어르신 세대에는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세대에 방문하여 함께 떡국을 끓여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 명절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주)화신, 한중NCS,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 금미영농조합법인, (주)홍창M&T,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 영천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 대백마트 금호점, (주)경림 등 다수의 지역 기관, 단체에서 온정의 손길을 모아주었다.


한편 경북행정부지사, 경북 소방본부장, 경북 경찰청장 등 많은 공공기관장이 솔선하여 무료급식, 도시락배달 등 봉사활동을 겸한 위문을 함으로써 더욱 따뜻한 명절맞이가 되었다.
허의행 관장은 “모여진 작은 관심과 온정이 소외된 이웃에게는 큰 사랑이 되었다며 지역 기관 및 단체, 시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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