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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최무선과학관 좋아진다… 체험형 관광 콘텐츠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2.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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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무선과학관 좋아진다… 체험형 관광 콘텐츠
                                  사업비 70억 투입



최무선 역사테마파크는 부족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보하고 흥미를 유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으며 과학문화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천시는 변화하는 문화콘텐츠 요구에 발맞춰 과학문화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자 최무선 영상체험관과 역사 불꽃 놀이마당 건립을 추진한다.


현재 영천시 최무선과학관 부지 일대에 위치할 영상체험관은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995.4㎡(301평) 규모로 건립 중에 있다.


최무선 영상체험관은 화약제조 VR영상, 수군복식 체험, 수군훈련 체험, 4D 40인승 어트랙션 라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최무선 장군의 정신을 계승하고 장군의 업적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무선 역사 불꽃놀이마당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4동 연면적200㎡(60평)으로 201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한다. 역사 불꽃놀이마당은 전통양식을 그대로 따른 가옥을 통해 전통 생활공간을 보고 느끼면서 옛 선조들의 생활상을 배울 수 있음은 물론 신기전 발사체험, 에어·물 로켓제작, 불꽃놀이, 화포제작 등 체험활동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기존의 최무선과학관과 야외전시장, 야외공연장과 연계해 최무선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배우고 화약과 로켓으로 이어지는 과학의 발전상도 보고 배울 수 있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기초과학을 접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제공해 가족 모두 보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문화테마파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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