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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 “민족 구하는 사명의 기로에 섰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3. 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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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용 도지사 “민족 구하는 사명의 기로에 섰다"
                       한지협경북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되면 보수진영의 대권후보에 도전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3월2일 오후 도지사실에서 한지협 경북협의회(회장 권영해) 회장단과의 약 한 시간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자신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로드맵과 정치적 신념을 밝혔다.


기초단체장 3선 광역단체장 3선으로 6선의 현장 관록을 지닌 야전에 뛰어난 김관용 지사가 이 나라를 위해 자신의 정치적 경륜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현재 보수진영의 대권 후보들이 지지율이 너무 낮아 이대로 가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누군가는 여권 통합후보가 되어 이 나라의 안보를 튼튼히 하고, 민족을 구해야 하는 사명의 기로에 섰다.”는 것이다.


김관용 도지사와 우병윤 부지사(맨 우), 권영해 한지협 경북협의회(지사 우) 회장 및 임원들



김 지사가 정식으로 대권후보 도전을 선언하게 되면 그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구경북을 대표할 정치인으로 부상하는 것은 물론 유력한 대권후보가 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그동안 전국 유일의 지방정치 6선 수장으로서 줄곧 주장해 온 분권 즉, 중앙권력의 지방이양을 공약으로 걸어 국가 균형발전을 이룩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족의 통일대업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영해 한국지역신문협회(주간영덕 대표) 회장은 김 지사께 “대구경북인으로서, 오늘날의 국가 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지사께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선거연령 인하, 군 복무기간 단축, 개헌 및 분권 거부 등 복지·선심성 공약을 하는 여러 후보 중에 또 한 명의 후보가 되지 말고 진정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할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지협경북협의회 연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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