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영천사랑 가족.학교 신문만들기 공모전 결과
2011 영천사랑 가족·학교신문만들기 공모전 결과 초등부는 포은초등학교의 김혜령 양이 제작한 ‘영천사랑 골벌신문’, 중등부는 정보경 외 5명이 제작한 ‘느티나무’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부 194점, 중등부 34점 등 총 22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작품접수 후 지난 12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심사한 결과 초등부 대상은 ‘영천사랑 골벌신문’(포은초등 4년. 김혜령) 우수상은 ‘지인이네 담벼락’(중앙초등 4년. 안지인), 장려상은 ‘알콩달콩 우리집’(포은초등 3년. 이진영)이 수상했다.
대상 포은초 김혜령 작
우수상 중앙초 안지인 작
장려상 포은초 이진영 작
중등부 대상은 ‘느티나무’(영창중. 김보경 외 5명), 우수상은 ‘희영이네 신문’(성남여중. 정희영), 장려상은 ‘TRUE하우스스토리’(성남여중 3년. 배다혜)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영남대 법과대학에서 노동법을 강의하며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는 박홍규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여 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전문 강사이며 중앙일보 NIE연구위원인 최정애 강사와 영천교육지원청의 이수용 장학사, 영천시민신문사 장칠원 편집국장 등 외부인사 3명, 내부인사 1명으로 구성했다.
대상 영창중 김보경 외 작
우수상 성남여중 정희영 작
장려 성남여중 배다혜 작
심사기준은 학생의 참여도를 기본으로 하고 내용의 충실성, 레이아웃 완성도, 창의성, 신문의 이해도, 내용의 다양성 등 세부항목을 심사했다.
접수된 작품이 많은 초등부는 1차 심사와 2차 심사로 나누어 진행하여 1차 심사는 작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평가해 상위 16점만 1차 심사를 통과했다.
심사에 앞서 김영석 시장과 우은복 교육장(맨 좌) 출품 신문을 두고 이야기 하고 있다
초등부 1차 심사에 통과한 작품은 현수네 가족소식(중앙초 2년. 손현수), 오순도순 채원이(중앙초 2년. 박채원), 대명신문(중앙초 2년. 윤채명), ‘영천문화신문’(중앙초 5년. 고세린), 행복신문(중앙초 2년. 서형권), 지인이네 담벼락(중앙초 4년. 안지인), ‘행복신문’(영천초 6년 김연우), ‘웰빙학교’(영화초 5년. 노은주 이예진), ‘스타의 도시 영천’(영화초 3년. 김민주 박수은), ‘사랑이 넘치는 지원이네 울타리’(포은초 2년. 이지원), ‘태훈일보’(포은초 2년. 노태훈), ‘행복꾸러미 가족일보’(포은초 2년. 박채윤), ‘알콩달콩 우리집’(포은초 3년. 이진영), ‘영천사랑 골벌신문’(포은초 4년. 김혜령), ‘꿈과 희망이 가득한 포은초’(포은초 5년. 이송이), ‘햇살담은 영천사랑나무’(포은초 6년. 김경민) 등 16점이다.
중등부는 작품수가 많지 않은 관계로 1차 심사에서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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