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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 예비군지휘관 동지회 창립, 향토방위에 적극 동참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7. 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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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와 향토방위에 적극 동참

영천지역 예비군지휘관 동지회 창립

 

 

국가의 안보를 생각하는 영천지역 예비군 지휘관 동지회가 지난달 22일 창립되었다. 영천지역 예비군지휘관동지회(회장 최용학)는 경상북도 내에서 처음이자 선도적으로 조직하였으며 과거 예비군지휘관을 역임했던 사람들로 구성되어 현재 회원은 56명이다.

 

동지회 창립배경과 취지를 보면 향토예비군은 호국의 투사이며 군․경의 동지로서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자”라는 구호아래 1968년 4월 1일 창설 이래 국가안보의 한 축이 되어 44년이 지나왔다. 

예비군지휘관 동지회원들이 김영석 시장과 함께한 모습

 

영천지역은 충절의 고장이자 충효의 고장이며 동족상잔의 비극인 한국전쟁(6․25)의 대전환점이 된 영천대첩의 역사적인 고장에 각종 단체는 다 있으나 지금까지 향토방위의 주역인 예비군지휘관동지회가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부끄럽게 여겨 뜻있는 분들과 발족을 하게 되었다.

 

동지회는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작금의 안보불감증 시대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국가안보와 향토방위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발전과 기타사업의 초석을 다지는데 그 목적이 있다.

 

최용학 회장은 “지휘관을 역임한 출향인도 동지회에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국민안보의 창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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