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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글스 비행전대 답방, 후방카메라 지원에 시큰둥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5. 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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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이글스 비행전대 답방



●… 영천시는 지난 24일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섭외료 없이 화려한 비행공연으로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사해 준 블랙이글스 비행전대를 김영석 영천시장, 모석종 시의회 부의장, 박봉규 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와 함께 방문.
이번 비행전대 방문은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선사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차별화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한 데 대해 전 영천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조종사 등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제55회 도민체전이 역대 최고 차별화된 체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블랙이글스팀의 역할이 크다.”며 “더욱이 섭외료없이 영천을 찾아주신 블랙이글스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오늘 비행전대를 찾게 되었다.”고 설명.


                              후방카메라 지원에 시큰둥



●… 5t이상 트럭 안전을 위한 후방카메가 설치 지원이 영천시 행정에 있다는 것이 보도를 통해 알려졌는데, 트럭 운전자들은 시큰둥한 반응.
후방카메라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시내 한 업체에서는 “포항 경주 경산 등지의 기사들에게 물어보면 15만 원 지원 받으려고 행정의 복잡한 서류를 신청하지 않는다. 실적이 너무 없다고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영천도 행정적인 절차는 당연하지만 기사들이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특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니면 기사들은 절대 (시청을 방문해)행정 서류를 신청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고 기사들 반응을 전하기도.
후방카메라 사업은 도내 전체 실시하고 있는데, 영천은 3년간 748대 트럭을 연차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48대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하고 1대당 최고 15만원의 지원금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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