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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예우 6월 뿐 아니라 년중내내, 영천 평화의소녀상 건립 움직임, 반대 의견도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7. 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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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전용사 예우 6월 뿐 아니라 년중내내



o...황태수 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장(고엽제 전우회 영천시지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달이 지난 것과 관련해 “6월 한달은 나라위해 희생하고 참전한 전우들에 대한 예우가 넘쳐흘렀다. 대표적인 인사가 ‘당신들은 진정한 영웅이다’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오늘 우리를 있게 만들었다’ ‘호국 정신을 길이 길이 빛내야 한다’ 등이다. 그러나 나라에서는 보상에 대한 처우 개선은 아직 그대로다. 말로만 영웅이다고 표현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면서 “이제 7월에 들었으니 우리는 ‘니떡 나 몰라라’ 하는 찬반 신세로 들어간다. 호국정신과 보훈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상시적인 것으로 자자손손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고 행정에 충고.
황 회장은 이어 “우리단체는 앞으로 지만원씨가 쓴 광주사태 바로알기 책(5.18분석 최종보고서)을 가지고 북한특수군들에 의한 광주사태 발발 원인을 홍보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이기도.



                  영천 평화의소녀상 건립 움직임, 반대 의견도



o...영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건립 반대 의견도 나와 주목.
반대의견을 가진 한 시민은 “소녀상은 전국적인 일이다. 영천 말고도 다른 자치단체에 이미 오래전부터 건립된 곳이 있다. 갑자기 소녀상은 왜 들고 나오는지 모르겠다. 영천에도 근 현대사 위대한 인물들이 많다. 차라리 영천 인물상을 건립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반대 의견.
시민단체에서는 “소녀상 건립을 반대한다. 추진위원회가 발족하지만 시민들에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다. 공감대로 얻지 못했는데, 벌써 예산이 얼마며, 건립 장소는 어디 등의 말부터 나오고 있다. 왜 지금 추진하는지 궁금하다. 정권이 바꿔서 그런지 전 정권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다른 정권이 들어서니 이런 움직임이 있다. 아마 정치적인 움직임이 있어 찬성을
하고 싶지 않다.”면서 “영천시가 예산을 계획하고 있는 듯 한데, 영천시는 정치적인 움직임에 신중함을 보였으면 한다.”고 강조.
한편, 지난 29일 오후 영천문화원에서는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가 개최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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