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상생발전, 동서화합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4~25일 포항에서 경북․전북 농촌지도자 시군회장 특별연찬교육 가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북․전북 농촌지도자회원 65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호남 농촌지도자 시군회장단 특별연찬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이번 특별교육은, 전라북도 농촌지도자회 도임원과 시군회장 33명이 경북을 방문해 도기봉 철학박사의 리더십 교육을 시작으로, 경북 농촌지도사업 우수사례 체험, 포스코역사관․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4차산업혁명 현장을 견학했다.
둘째날에는, 지역관광자원으로 각광 받고 있는 포항운하, 영일대 해상누각, 죽도시장 등 포항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경북과 전북의 교류행사는 1999년부터 시작돼 19년간 진행되고 있으며, 영․호남의 지역주의를 해소해 서로를 이해하고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영원한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박소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의 장점과 전북의 장점을 잘 융합해 농업․농촌이 발전하고, 두지역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농촌지도자 회장님들이 앞장서서 상호 협력하고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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