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 쉽

신녕면 인력시장 장관, 행사 사람보다 명함 수가 더 많아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7. 10. 30.
반응형


                             신녕면 인력시장 장관


o...신녕면에는 마늘심기에 동원되는 인력 시장 아침 모습이 장관.
신녕면에는 인력 시장이 여려곳 있으나 100명 이상 공급하는 회사도 몇몇 곳이 있는데, 농민들은 “100명 이상 인력을 공급하는 회사 앞 도로에는 새벽 6시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지금은 좀 덜 하지만 추석 전후 한창 마늘 심기 할 때는 아침 모습이 역동적이며 활력이 넘쳐 장관이다.”면서 “전에는 인도네시아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를 이루었으나 이제는 베트남 노동자들이 주를 이룰 정도라  두 나라 노동자들이 신녕에는 넘치고 있으며, 이들이 일마치고 잘 때는 신녕면에서 자는데, 허술한 집은 물론 빈집이 없어 걱정이다. 잠자리가 이들을 다 수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해 빈방 장사가 짭짤하다. 마늘로 인해 여러 업종에서 여러사람들이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마늘 인력 시장을 설명.




                       행사 사람보다 명함 수가 더 많아



o...영천초등 총동창회 중앙초등 총동창회 금호읍민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가 10월에 집중적으로 개최.
행사장 마다 내년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들이 다녀가고 후보자들 마다 명함을 돌리는 등 인사하기에 바쁜모습.
이를 본 행사장 사람들은 “행사장에 참가한 사람들보다 후보자들이 돌린 명함이 훨씬 더 많다. 행사를 마칠 때 쯤 보면 바닥에 명함이 가득 나온다.”면서 “명함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고 생각할 때도 있다. 낭비하는 것이 많이 때문이다.”고 한마디씩.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