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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등 왕평생가 매입 주장 시장 면담
시민단체와 영천이씨 문중 등 왕평생가 매입을 주장하는 단체들이 지난 18일 오후 김영석 시장을 면담하고 왕평생가 보존 차원에서 현재 공사 중인 곳을 매입하라는 뜻을 주장했다.
이날 참석한 대표들은 “시민전체에 물어봐도 왕평생가를 보존해야 한다에 동의하고 있다. 짧은 시간 내 4천여 명에 이르는 서명을 받았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 한다”면서 “이는 영천시가 문화를 더 소중히 간직하라는 뜻과도 같은 의미다. 왕평 선생을 기리는 순수한 뜻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단체 등 왕평 생가터라 주장하는 곳에 카모텔 공사가 한창이다. 이를 행정에서 매입하라는 주장이다
김영석 시장은 “왕평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을 알기위해 용역을 맡기고 용역 결과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자”고 설명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전문가들이 맡은 용역 결과에 따라 승복하겠다는 의견을 비쳤다.
면담 후 한 참석자는 “행정에서는 용역 결과를 주장하고 있으나 생존한 왕평 가족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면서 “왕평 동생이 여러 차례 생가가 맞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전혀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는 것은 어느 나라 방식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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