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북, 낙동강수계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8. 25. 20:30
반응형

 

경북도「낙동강수계 시․군 부단체장 회의」개최

- 8. 25(목), 16:00, 낙동강 26공구 현장상황실 -

 

경상북도는 8. 25(목) 16:00 낙동강 26공구(구미대교 부근) 현장 상황실에서 낙동강살리기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사업추진 현황과 마무리 및 보 개방 행사준비 등을 위한 낙동강 수계 11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 주관으로 지난해 10. 22(토) 구미보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자연사랑 문화제”를 시작으로 상주보, 낙단보, 칠곡보 등의 보 개방 행사와 “희망의 숲 조성 사업” 실시 이후 사후관리, 자전거 도로 설치공사, 보상 등 낙동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서 추진하여야 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현재 경상북도의 “낙동강살리기사업” 전체공정율이 90%로, 턴키공사구간은 90.5%, 일반공사구간은 87.9%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다.

 

○ 분야별로는 6개 보의 공정율이 98.4%가 진척되고 있고, 농경지리모델링사업은 현재 55개 전지구에 지역업체가 참여하여 99.3%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으며, 골재적치사업은 현재 12개 지구중 8개 지구는 반입을 완료하고, 4개 지구는 반입중으로 97.8%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다.

 

4대강살리기사업중 낙동강 경북구간 사업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하천준설, 보 등 주요공정이 9월말이면 마무리 될 예정이다.

 

공원식 낙동강살리기사업본부장(경상북도 정무부지사)은

○ 회의에 앞서 하루전인 8. 24일 낙동강사업 주요 현장을 확인 점검하고 미비점등 을 파악, 이날 회의에 참석한 11개 시․군 부단체장들에게 개선해야 할 점과 함께 그간 추진 사항을 격려하고,

 

○ “경북도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홍수 조절 능력 향상과 더불어 강변 레포츠 공원 등 친환경적 수변공간 개발과, 도민과 함께하는 강의 공간 창출로 문화와 경제, 자연이 어우러지는 명품 강으로 만들어 우리 모두가 강을 통해 먹고 살 수 있는 원동력으로,

 

○ 낙동강 사업현장이 4대강 사업중 가장 모범적이고 선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것은 시․군 지자체에서 대주민 홍보와 적극적인 사업추진 노력의 결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