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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가을
아침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산과 들녘에는 녹음이 더욱 짙어지고, 수확을 앞둔 농부의 마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 차는 시기다. 사진은 처서(處暑)를 넘긴 지난 25일 자양면의 한 농부 부부가 참깨 수확을 하고 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비가 잦아 고추 한 근이 2만원에 거래되는 등 농촌 가을이 풍요롭지는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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