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대통령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 격려, 2주만에 다시 방문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8. 30. 08:00
반응형

대통령 2주만에 지역찾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 격려

- 대통령...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한민국 대표 문화브랜드로 성장 치하 -

- 김 지사 지난 방문시 대통령 지시로 원자력클러스터 추진 기대 고조... 감사의 뜻 전달 -

- UNWTO 총회,「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에 국가적 지원 건의 -


□ 대통령 2주만에 지역 다시 방문... 올해 만 3번째

 ○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8. 11일 구미 산업단지 방문 이후 2주만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 참석을 다시 지역을 방문했다. 취임 후 11번째, 올해 만 3번째다.


 ○ 특히, 이번 방문은 몽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8. 21 ~ 25)에서 돌아오자마자 이루어져 눈길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이번 자원외교를 통해 가스․화학플랜트 건설, 석탄화력발전소 건립 등 총 120억불 규모의 사업계약을 체결한 것은 물론, 희토류․우라늄 등의 자원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 이 대통령 부부를 영접한 김관용 지사는 “해외순방 성과를 뉴스로 보면서 엄청난 성과에 놀랐다, 정말 고생하셨다. 지역은 지금 역사 이래 최대의 지구촌 축제로 들썩이고 있다”며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했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한민국 대표 문화브랜드로 손색없어

 ○ 김 지사의 안내로 경주 엑스포장을 도착한 이 대통령은 경주시장과 엑스포 관계자 등의 영접을 받고 김 지사로부터 그간의 경과를 보고 받았다.

 ○ 김 지사는 지난 1998년 시작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그간 총 5번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249개국에서 4만 6천 여명이 참여해 총 834만명이 관람한 ‘세계적인 문화브랜드’라고 소개하고,


 ○ 특히, 지난 2006년 캄보디아에서 열린「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는 ‘대한민국 문화행사 수출 1호’로 인정받는 등, 그간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추진해 왔으며, 관람객도 지난 8. 12일 개막 이후 10일 만에 14만명을 돌파해 당초 목표치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 50일간, 총 45만명 관람

 

엑스포장에서 대통령 친필 사인

실크로드 프로젝트...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지원 건의

 ○ 또한, 김 지사는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현재 경주와 이스탄불을 잇는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공동개최 추진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 경주와 이스탄불은 고대 실크로드의 東․西 기․종착지


 ○ 보고를 받은 이 대통령은 경상북도가 지방정부로서 하기 힘든 일을 하고 있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관계부처에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하도록 지시하는 등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 또한 이 대통령은 이번 엑스포 주제영상 ‘벽루천(碧淚玔)’이 국내 최초로 3D 실사 입체영화로 제작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천년 역사과 최첨단기술의 만남을 통해 또 다른 차원의 문화상품이 개발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ywca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한 대통령 내외

 

 이에 대해 김 지사는 경북이 보유한 첨단기술과 유교, 불교, 가야문화 등 3대문화를 적극 활용하고, 대구․광주과 연계해 추진중인 「초광역 3D융합산업」을 연계해 3D 영상콘텐츠산업 육성에 최선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초광역 3D융합산업... ‘12~’16, 경북․대구․광주, 4,861억원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