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위원 경북의 세계문화유산 탐방에 나서다!
- 지역관광자원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 마련 -
경상북도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석하는 세계 각국의 IOC위원 등 주요인사를 특별 초청하여 8월 29일~30일 2일간 경주와 안동지역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토록 했다.
○ 이번 IOC위원 초청 탐방계획은 경북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전세계에 알리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활용코자 김관용 도지사의 특별한 관심으로 이루어졌다.
경주 양동마을
이번 주요 탐방내용으로는
○ 첫째날인 8월 29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 불국사와 경주세계문화 엑스포 관람 등으로 이루어지며,
○ 둘째날인 8월 30일에는 안동지역을 방문 하회마을, 병산서원, 부용대를 관람 토록하여 경북의 전통적인 문화유산을 세계적인 체육지도자들이 직접 관람함으써 경북의 관광자원을 전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 하회 및 양동마을은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총회에서 "살아있는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높게 인정받아 우리나라에서 10번째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 아울러, 이번 IOC위원 등 주요인사 초청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북도는
○ 이번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대회 홍보, 입장권 예매 등 적극적인 협력과 함께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대회참가 임원․선수단 및 외국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권역별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대회기간중 세계문화유산 관람이 가능토록 매일 셔틀버스를 운행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기반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IOC 위원 초청 오찬 자리에서
○ "신라왕조 천년의 수도 경주는 도시전체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라고 강조하고,
○ "IOC 위원들의 경북방문이 체육은 물론 관광과 문화발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북교육청, 기능직공무원 565명 대규모 승진 (0) | 2011.08.30 |
|---|---|
| 매가이벤트 연계 해외관광객 2만명 유치 추진 (0) | 2011.08.30 |
| 한나라당 경상북도 찰떡 공조 확인, 내년 국비예산 등 논의 (0) | 2011.08.30 |
| 대통령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 격려, 2주만에 다시 방문 (0) | 2011.08.30 |
| 일본 뇌염 모기 조심하세요 (0) | 2011.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