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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3사관학교 생도들 지역에서 가족들과 외출, 지역경제 긍정적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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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관학교 생도들 지역에서 가족들과 외출


 

3사관학교 생도들이 지역에서 외출 활동을 벌여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 20일 3사관학교(교장 김길영 소장) 생도들은 학사장교, 여군 장교, 사관후보생 등 1천여 명과 이들 가족 이 첫 면회의 날 행사(모두 3천여명 이상)를 실시했다.

행사 후 외출이 허용됐는데, 대부분의 장교들은 가족들과 시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바람에 지역 식당 등에는 군인들이 많이 나온 모습이 보였는데, 이를 보고 시민들은 “모처럼 시내가 활기찬 모습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3사관학교 예비역 영천시 동문회(회장 김의곤)는 고마운 뜻으로 김길영 교장 및 간부 들을 지난 25일 오후 시내 식당으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 회장은 “과거에도 종종 있었으나 이번처럼 대대적인 지역 외출은 없었다. 지역민들도 군인들이 많이 나오니 지역에 도움을 줄것이다는 기대감을 이야기 했다”면서 “이뿐 아니라 지역속의 군으로 자리하기 위해 학교가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해달라는 주문 등이 있었으며, 10월 축구대회 지원은 최대한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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