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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무원 락밴드 엑스포장 락음악 선 보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9. 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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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무원 락밴드 엑스포장 락음악으로 수놓아!

- 9. 3(토) 16:00, 전국 6개 지자체 공무원 락 밴드 참가 -

   전국의 공무원 락 밴드들이 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을 힘 있는 락(Rock)음악으로 가득 채웠다.


  ○ 9.3(토) 16:00부터 2시간 동안 열린 공연에는 경북도청 대표밴드 “SOUND G#"을 비롯하여 경기도 화성시 ”더캐슬“, 충남 공주”공밴“, 전북 무주군 ”셋두리“와 경북도내의 포항시 ”포피플“, 안동시 ”천년의 꿈“ 6개팀이 참여하여 500여명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 안동의 날을 기념하여 안동시 ”천년의 꿈“을 시작으로 팀별 3~4곡씩, 20여곡의 락음악이 쉴세 없이 연주되자 특히, 관객석을 가득 메운 여중생, 여고생들의 함성이 터져 나오고, 일부 관중들이 흥에 겨워 자리에서 일어나 같이 춤을 추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보기 좋은 장면이 연출되었다.

 

                                                        공연후 관중들과 함께


 

  ○ 이 행사를 기획한 경북도청 그룹 “SOUND G#”(회장 : 정보통신담당관실 임세규)은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우리도가 개최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장에서 가지게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다른 지자체 공무원 밴드와 자선음악회, 지역 대표 축제 상호 찬조 출연 등 다양한 음악적 교류를 활성화 하고 이를 기반으로 2012년에는 전국의 공무원 락밴드(20여개팀, 2일간)를 경북도내에 모아 ’전국공무원 락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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