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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김재훈 박사 초청 강연회 개최, 환경실천연합 영천시지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9. 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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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훈 박사 초청 강연회 개최
                                 환경실천연합 영천시지회


(사)환경실천연합경북본부영천시지회(지회장 주길봉)는 지난달 30일 영천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5차원 우주과학의 비밀의 저자 김재훈 박사를 초청 지구는 생명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회에는 장복학 영천시지역개발국장, 이상득 환경보호과장, 홍종소 자연보호경북협회장, 각 읍면동 환경담당자 및 관련단체임원, 각초중고학생, 환경담당교사 및 일반교사, 환경실천연합 시군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경청했다.


김재훈 박사는 강연에서 생명체란 ‘항상성과’ 자기조절능력‘ 이 있고 유전에 의해 자손을 낳을 수 있는 존재로 정의하고, 지구는 자손을 낳을 수는 없지만 나머지 소요인 항상성과 자기 조절능력이 정교하게 갖추어져 있다고 역설했다.
김 박사는 지구항상성에 대해 생명체가 존재하기 시작한 35억년 전부터 지구의 평균온도는 10~15도 사이를 유지해 왔고, 상성도 조절능력이 인간과 마찬가지로 PH 8의 약알칼리성의 산성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염도조절능력은 지난 수억 년 동안 해양의 염도 농도를 6% 이하로 유지해 왔는가하면 대기조절 능력도 대기 중의 산소농도를 21% 일정하게 유지해 왔다.


또한 지구의 자기조절 능력에 대해서는 지각판 이동(지진, 화산폭발)을 통한 땅과 바다, 대기 정화를 해 왔으며, 인간이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듯이 지구도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의 염분 속에 녹아있는 염류의 구성 비율도 사람 몸의 염분 비율과 일치하다는 점을 들어 지구는 생명체라고 주장 했다.
주길봉 환경실천연합영천지회장은 “환경은 자손 대대 물려줄 가장 중요한 유산 이며, 우리 스스로가 지키지 않으며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며 “우리지역의 환경오염 지킴이로서 솔선수범하는 단체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실천연합 영천시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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