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 위해 치매극복 앞장
영천시는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65세 이상 노인 11명 중 1명이 치매환자에 해당할 정도로 치매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최근 치매관리법 제정 등 높은 국가적 정책방향과 발맞추어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치매환자 조기 발견사업과 환자 및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 2회 상시적으로 인지기능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6월 21일부터 10월 25일 까지는 환자 및 가족 자조모임을 2주 1회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스타마을,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치매예방교육 및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가족 자조모임에서는 치매에 대한 지식,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일어나는 실제적인 문제점 및 자기자신 극복하기, 미술·음악·웃음치료 등 다양한 내용을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결과를 보면 치매예방교육 47회(1548명), 자조모임 5회(105명), 인지강화 프로그램 38회(304명) 참여하였으며 조기검진 3525명의 실시자 중 82명에게 정밀검진을 의뢰한 결과 65명의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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