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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발전 바깥에서 더 많이 안다
정희수 의원 지역현안 설명
정희수 국회의원이 지난 6일 시민신문사를 방문해 지송식 사장과 지역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영천의 발전모습을 바깥에서 더 많이 알고 있다”며 “시장 국회의원이 화합되어 영천이 발전시켜줘서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현안사업과 관련해 “(금호강생태하천을) 시민들이 너무 좋아한다. 금호강 인근의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다. 환경이 좋아졌다고 시민들이 느끼는 것 같다”며 “일반산업단지도 공기를 6개월 앞당겼다. 국가산단은 시기의 문제다. 순차적으로 한다. 복선전철도 잘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경마공원 허가와 관련해 “행정절차가 참 굼뜬다. 금호강생태하천공사를 하는데 5년이 걸렸다. 빠르게 진행되는 거다.”며 “이번 하반기에 된다. 올해 안으로 (틀림없이) 된다.”고 확신했다.
정 의원은 “지역이 시끄러우면 이미지가 안 좋다”며 시민의 화합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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