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전직 경상북도지사 도청방문 및 경주엑스포 관람
- 앞으로 도정발전에 대한 협조, 자문 약속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생존 전직 경상북도지사 여섯분
(김무연-15대, 이상희-18대, 이상배-19대, 김상조-20대, 우명규-24대, 심우영-25대)을 초청하여 도청방문 및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행사는 생존해 있는 전직도지사에게 달라진 도청의 모습과 현재 성황리에 개최중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관람을 위해 특별히 초청하게 됐다.
전직도지사님의 도청 방문시에는
◦ 실국장 및 도청직원들의 환대를 받으며 경북도청을 방문하고
시설을 둘러본 후 예전과 확 달라진 도청의 모습에 놀라워하면서
◦ 특히, 수십년만에 도청을 방문하여 경북도정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동안 눈부시게 발전된 모습에 대한 감탄을 하였고,
◦ 도의 최우선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성과에 대해 김관용 도지사의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장서는 경북의 모습을 기대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엑스포에서 기념사진 전 현직 도지사들
전직도지사님의 엑스포관람시에는
◦ 경주엑스포사무총장의 엑스포 전반에 대한 브리핑과 더불어
김관용도지사의 안내로 기획전시관, 경주타워의 독도사랑전, 김생특별전, 주제전시관, 기획공연-신국의 땅 신라등을 관람하였다.
◦ 특히, 국내 최초의 3D 실사입체영화인 주제영상 '벽루천'과 신라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주제전시 '천년의 이야기', 특별기획공연 '신국의 땅-신라' 등을 본 후 감탄과 노고를 치하했다.
참석한 전직지사중
◦ 최고령인 김무연지사(91세-15대)는 30년만에 도청땅을 밟았다며, 회한에 잠기기도 했고, 전직지사를 초대한 것은 도청을 떠난후 처음있는 일이라며 반겼다.
◦ 또한 엑스포 관람 소감으로 이번 엑스포를 준비하면서 도지사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콘텐츠 확충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 느껴진다며 2013년 터키의 이스탄불 축제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류 문화를 뿌리 내리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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