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수 전광판 표기해야
●… 영천시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최다라는 보도에 대해 시민들이 상당히 놀랍다는 반응.
특히 10월 출생아 수가 78명이라는 기록적인 소식에도 더욱 놀라는 분위기(영천시 주소지 기준, 관외 분만 신생아 모두 포함).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영천에 이만큼 많은 신생아들이 태어나는 것은 몰랐다. 신생아 출생수를 모르는 것은 나 뿐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다. 이런 경사스러운 일을 모른다는 것은 시민된 도리가 아니다.”면서 “신생아 수도 하루 몇 명 이라고 영천시 전광판에 표기했으면 좋겠다. 신생아 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표기를 안 하는 것인 줄 알고 있었다. 이렇게 아이가 많이 태어나는 곳은 드물 것이다. 최기문 시장이 들어서고 난 뒤 신생아 수와 인구증가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 다행이다. 꾸준한 노력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최 시장 및 행정의 노력에 감사.
영천시 9월 45명, 10월 78명 단순 2개월 평균으로 계산하면 하루 평균(123/61) 2.1명이 출생하고 있다는 계산. 하루 평균 2.1명이면 비공식 전국 최고 출산율을 자랑.
참고로 2017년 영천시 하루 평균 출산은 1.6명(통계청 자료 합계출산율과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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